중반에는 리무펑 누명 벗겨줄건가??? 의심들게 하더니 마지막에 결국 진짜 전과자 만들어버리는....
단홍솬하고 리무펑이 뭐가 달라? 싶은거임. 단홍솬이 침튀겨가며 억울하다고 할때 각성하고 리무펑을 도와주려나 싶었음.
마지막에 메이정은 왜 자수한거야. 니미럴. 너무 이해가 안갔음. 이게 광선총국의 감성인건가?
한드였으면 메이정과 리무펑은 둘만의 비밀을 가지고 그냥 몰래 숨어살았다...이렇게 갔을건데 광총은 그것도 용납이 안되는거야?
리무펑이 대체 뭘 잘못한거지 내내 의심만 하다가 헤에...하고 끝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