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까지는 남주 억까 + 여주 과장스러운(?) 느낌때문에 보다가 멈추고 반복해서 하차각이였는데 5화 기점으로 재밌어지더니 6화 이십육 나오니깐 쭉쭉 보게된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15화 중간까지 봤는데.. 남주 엄마가 황썅한테 화낼 때 좀 속시원해짐ㅋㅋㅋ 저 놈 아무도 못 말렸는데 휴ㅋㅋㅋ아직 억까가 멈추질 않지만 이 또한 후반부를 위한 고구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