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똑똑하고 사업가로써는 머릿싸움 잘함 근데 사실 엄청 큰 매력은 아직 못느꼇어ㅜㅜ여캐들한테 어장치는 느낌 강해 근데 또 싸가지없는 다정남?느낌이라여캐들이 좋아할만도해ㅇㅇ 누구한테도 안지고 싶어하고 위풍당당함이 있는데 그러다가 쳐 망할것같은 느낌도 듬ㅋㅋㅋ

링쯔(마이리)는 사실 실제 중국방영때도 반응 별로 없던거 이해함ㅇㅇ다른 여캐들 비해 사고도 치고 성격이나쁜건아닌데,,,,,돈을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그 느낌,,뭔지알지? 아바오랑 관계가 서사가 더 풀어져야 이해가 될려나....?싶을 정도로 아바오가 링쯔한테 이렇게저렇게 당?하면서 인연을 이어가는게 웃김 근데 미워할수는 없는 캐릭터? 아바오를위한 마음은 보여

리리(신지뢰) 아직까지도 수상한캐릭터 무슨일로 황허루에 장사한다고 온건지 너무너무 궁금함! 호가랑 머리싸움할때마다 미쳤고 차분하면서 강함 근데 뜯어보면 매우 여릴것같은느낌이듬 여기도 서사가 더 풀려야 캐릭터 이해와 매력이 더 나올듯함 근데 신지뢰만의 분위기 너무너무 좋아 왕가위가 그걸 너무 잘잡아줌 신지뢰나올때마다 분위기가 바뀜ㅋㅋㅋㅋ

미스왕(당언) 캐릭터는 확실하게 아바오 사람임 아바오 일이라면 뭐든 다 함 물론 자기주장도 쎔 캐릭터가 완전 솔직한편이고 대범하고 드라마 안에서도 모두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싸임ㅋㅋㅋ성격이 조금 급한거 말고는 아직까지 미운게없어 사실 방영때 제일 인기많았던거 이해감ㅇㅇ 능력도 있는데 캐릭터 성격도 좋아 무역공사 직원으로서 소신도 강하고 부당한일은 절대 안할것같은 스타일?한마디로 정의로운 스타일이라고해야하나? 자기 감정을 안숨키는게 좋아! 멋진것같고 아바오의 사업 해외무역을 담당하는 캐릭터라 앞으로 나오는 모든 사건이나 문제들도 다 엮여서 나올듯 사실상 번화 세명의 여주안에 여주인느낌이 강해

드라마가 캐릭터 한명한명씩 아바오랑 묶어서 서사를 보여주는 느낌인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앞으로 보여줄 4명의주인공이야기+ 조연들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짐 사업하는 사람들끼리 기싸움이 진짜 미침 그냥 다들 연기를 잘해서 기싸움장면에서 ㅎㄷㄷ함 앞으로 빌런들이 등장하면 어떤 내용이 흘러갈지 엄청 궁금해 나름 90년대 중국경제발전이라는 어려운주제를 쉽게 보여줄려고 노력한듯 보면서 상하이를알게되는부분도좋아ㅋㅋㅋ 그리고 화면은 말할것도 없음 눈이 즐거움 근데 카메라 무빙이 ㅋㅋㅋㅋ어지러울때있어,,,왕가위 스타일 아는 덬들은 내가 뭔말하는지 알수도ㅋㅋㅋ 아무튼 대체적으로 캐릭터들의 매력이 다 다르고 이야기도 달라서 지루할 틈 없이 훅훅 지나가서 꿀잼으로 보고있음! 차방에서 보는덬들도 많아져서 드라마이야기 같이 많이나누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