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명이 작정하고 속이는 거긴 하지만 그래서 초반에 여주는 남주가 진짜 피붙이인지 아닌지 계속 헷갈리니까 얘를 남자로 봤다가 피붙이로 봤다가 헷갈리고 거기서 오는 배덕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