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 죽었다가 살아돌아와서 도산경 먼저 찾아갔는데
거기서 도산경 옆에 같이 자고있던 소요 볼 때가 하...
소요가 눈 떠서 같이 창현이랑 눈 맞았는데 창현은
소요가 다시 살아나서 너무 좋고 다행이면서도 살아나고 처음
찾아간게 도산경이라 소요가 밉기도한 그래서
소요를 아련절절하게 보다가 순간 눈빛 싹 바껴서 냉해지는 부분
진짜 좋았다 그 부분은 돌려서 다시 본듯 진짜 한순간에 싹 바뀌는데
순간 내가 철렁했음 그러면서 대사로도 이제 오라버니라 부르지도 말라고 조금 냉정?하게 소요 대할 때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