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행주가 면당이 근처 얼쩡거리기 시작하면서 다시 존잼됨ㅋㅋㅋㅋㅋㅋ
최행주는 뭔가 무게감 없을 때가 제일 웃기고 좋음ㅋㅋㅋㅋㅋㄱㅋㄱ
지금 북주왕이 별 볼일 없는 장사치 집안 여식한테 회양왕이 뭐가 모잘라서 매달리냐하는데 최행주 존나 썽내면서 그 여자는 내가 인정한 여자라고 지가 전쟁터도 같이 대동해서 갔다고 막 톤 높여가면서 소리지르는데 개웃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여기 남주 대사 톤을 걍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듯 분명 위엄있었는데 어느순간 하찮아져있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