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햇살여주+여주한테 미친 남주가 너무 내 취향이고 전체적인 가족 얘기도 재밌었음 링샤오 엄마부분은 고구마긴 하지만.. 그리고 연기도 다 좋았어 담송운 안정적으로 연기 잘하고 송위룡도 링샤오랑 찰떡이였고 특히 장신성이 ㄹㅇ 날아다님 걍 쯔추 얼굴만 봐도 슬펐음..
잡담 내 최애 현대극 드라마는 이가인지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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