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체적인 대사나 이런 거는 비슷한데
디테일 감정이 너무 다름
드라마 버전이 좀더좀더.... 백경정 연기가 그래서 그런가 쌍옌이 좀더 따뜻하게 느껴짐
드라마 쌍옌이 좀더 이판이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다고 해야하나
소설에서는 이판이가 이랬을때 쌍옌 감정이 어땠나가 잘 안나오지만
드라마에서는 그걸 하나하나 다 짚어주니까 쌍옌 눈빛이 얼마나 애틋한지를 이미 알아버리니까
오히려 소설 버전을 못보겠음
이게 전체적인 대사나 이런 거는 비슷한데
디테일 감정이 너무 다름
드라마 버전이 좀더좀더.... 백경정 연기가 그래서 그런가 쌍옌이 좀더 따뜻하게 느껴짐
드라마 쌍옌이 좀더 이판이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다고 해야하나
소설에서는 이판이가 이랬을때 쌍옌 감정이 어땠나가 잘 안나오지만
드라마에서는 그걸 하나하나 다 짚어주니까 쌍옌 눈빛이 얼마나 애틋한지를 이미 알아버리니까
오히려 소설 버전을 못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