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가 다 기억 안나고 리디에서 줄거리소개 읽었던것만 기억나는데ㅠㅠ
회귀인지 빙의였는지는 잘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고난을 당한 여주가 성을 나오나 궁을 나오나하고 이젠 자기 동생만 잘 챙겨서 다르게 잘 살아야지! 하는 내용이었고 나오다가 길인가 문앞에서 예쁘지만 병약해보이는 미인(,,아마도 남주?)를 만나서 같이 챙겨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이었어ㅜㅜ
뭔가 키워드가 회귀,동생,미인남주 등등이었던것 같은데 도저히 찾아도 뭐였는지 못 찾겠네ㅠㅠ 헤얿 차방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