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막장극인데 여자 인생이 너무나 기구하고 불쌍했던 기억이 난다
여주가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들리는 장애인이었고 남편이 진짜 개××라 바람도 피고 폭력도 휘두르는 나쁜놈이었어
학생때라 일찍 끝나는 때 종종 보고 결말을 못 봐서 아쉬었는데
누구 혹시 아는 사람 있니?
가족 막장극인데 여자 인생이 너무나 기구하고 불쌍했던 기억이 난다
여주가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들리는 장애인이었고 남편이 진짜 개××라 바람도 피고 폭력도 휘두르는 나쁜놈이었어
학생때라 일찍 끝나는 때 종종 보고 결말을 못 봐서 아쉬었는데
누구 혹시 아는 사람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