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할거 없이 남주를 향한 민폐가 어마무시함
헐 이렇게까지 짐을 준다고? 이렇게까지 고생해야한다고? 굳이? 또?
계속 이거 반복이고
나중엔 그냥 재를 냅둬라 걍 지혼자 살게 냅두면 알아서 살겠구만 이거임 ㅋㅋ
그런 와중에 별세계같은 주윈같은 애가 나타난거임
본인도 신세계였을듯
그런 애마저 자기 옆에 있으면 벗어날 수 없는 구린 환경에 똥통에 구를거 같으니까
그 지경까지 가는거라 애초 사람답게 살수 없는 환경이야;;
신경 안쓰는척해도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인간들은 또 쓸모없는 책임감까지 가지고 있어서 다 챙기고 가잖아 말만 밉게하지
그냥 인생자체가 넘 갑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