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작대기 엇갈리는 착각계로코 분위기다가 녹수가 상궐이랑 결여 대화 엿듣고 달리다가 마차에 치여서 죽었을 때!!
이 장면 슬로우도 없이 급박하고 충격적이잖아?
이후 내내 긴장감이 감돌고 결혼식 때는 스산하기까지 했는데 인간계 에피 전후 분위기 차이가 나도 따로 놀지 않아서 연출 영리하게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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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내내 긴장감이 감돌고 결혼식 때는 스산하기까지 했는데 인간계 에피 전후 분위기 차이가 나도 따로 놀지 않아서 연출 영리하게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