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감상
여주 캐릭터 잘 다루는듯ㅋㅋㅋㅋ 공감성수치 느끼기 직전까지 행동하다가 딱 선을 안 넘더라? 그래서 아직 어리고 순진하고 해맑으니 남주한테 할말 다 하며 지내는구나 느껴져서 좋음ㅋㅋㅋㅋㅋㅋ
남주 본좌라고 본인을 지칭하는 게 당연할 정도로 강하다는 걸 연출로 되게 잘 보여줘서 좋았음. 특히 여주 어디 빠지기 직전에 구해주려고 등장할 때 달이 걷히면서 나오는데 와...
오랜만에 선협물 보니까 왜 이렇게 재밌냐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본 감상
여주 캐릭터 잘 다루는듯ㅋㅋㅋㅋ 공감성수치 느끼기 직전까지 행동하다가 딱 선을 안 넘더라? 그래서 아직 어리고 순진하고 해맑으니 남주한테 할말 다 하며 지내는구나 느껴져서 좋음ㅋㅋㅋㅋㅋㅋ
남주 본좌라고 본인을 지칭하는 게 당연할 정도로 강하다는 걸 연출로 되게 잘 보여줘서 좋았음. 특히 여주 어디 빠지기 직전에 구해주려고 등장할 때 달이 걷히면서 나오는데 와...
오랜만에 선협물 보니까 왜 이렇게 재밌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