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태자비승직기 마지막회에서 그렇게 된 이유가(스포)
1,703 8
2019.10.06 21:41
1,703 8

태자비승직기 드디어 다 봤구나. 힘들긴 했지만 개그 본다는 마음으로 봤음. 각설하고....


황상폐하&황후가 신선놀음하기 위해서 어린 아들을 각료들에게 맡기고 떠남.

정치가 어린애 손에 넘어가니 조정이 안정되질 않음.

결국에 각료들끼리 싸움이 일어나고, 반대파쪽에서 빡쳐서 현 황상(제호)의 어미 아비를 죽임.


여주인공이 갑툭튀로 배에 칼 맞는게 황당해서 도대체 누가 저 칼을 던졌을까, 왜 던졌을까? 상상해 보았는데

저 시나리오가 내 상상력으로는 가장 납득이 가능했다.

만약 저 가설이 맞다면 신선놀음 하잡시고 아들래미 애기 손에 정치를 놓아버린 커플의 죄가 큰 게 아닌지-_-;;;

자승자박 아닌가.


글고 소설을 먼저 읽은 입장에서 드라마는 '승직기' 스토리는 아니었다는 게 예상 외였음.

태자비->황후->태황후 스탭을 밟으며 승직하는 스토리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

뭐.... 드라마스토리야 드라마제작사 마음이니까.


그나저나 여주인공 갑자기 왜 배에 칼 맞았는지 걍 슬퍼지고 싶어서 클리셰를 밟은 건지 납득하고잡다.

역시 조정의 문제인가....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524 02.25 39,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4,3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8,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5,518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98 20.05.23 287,958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16,9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79 후기 우견니적나천 (널 만난 그날) 다 봄.. 둘 얼굴이 제일 재밌다.. 4 02.27 961
578 후기 와 난홍 10화 미쳤다 ㅅㅍ 2 02.23 1,283
577 후기 선태유수 나온 회차까지 다 봤다 11 02.15 1,769
576 후기 적녀의비 한 80퍼정도 읽은 중간 후기(?) ㅅㅍ 2 02.12 611
575 후기 중청년이 본 1월의 중드 목록, 후기 2 01.31 989
574 후기 상사령은 작감배 합이 좋더라 (스포 없음) 7 01.21 1,284
573 후기 낙유원 다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01.15 887
572 후기 사장낭만 주말동안 다 본 후기 (추천도 해줘) 11 01.13 1,768
571 후기 무비자 이후 칭다오 자유여행 넘 좋았다 8 01.12 1,404
570 후기 임택휘 관심있으면 부귀핍인태심 이거 봐봐 2 01.10 694
569 후기 그동안 본 중드 7 01.07 1,982
568 후기 중청년이 본 12월의 중드 목록, 후기 2 24.12.31 971
567 후기 일로조양 재밌어 강추 15 24.12.31 1,188
566 후기 너를 만난 여름_최호적아문 3 24.12.29 893
565 후기 치아문단순적소미호 다봤어!(스포조금있어) 3 24.12.28 870
564 후기 러닝타임만 4시간.. 팽욱창x왕옥문 후보감독의 “코끼리는 그곳에 있어” 후기.. 스포❌ 2 24.12.25 927
563 후기 장정의x굴초소 <청춘적니> 다 봤다.. 따흐흑.. 스포❌ 5 24.12.25 1,281
562 후기 중청년이 본 11월의 중드 목록, 후기 8 24.11.29 2,221
561 후기 중소년이 본 10월의 중드 목록, 후기 6 24.10.31 2,347
560 후기 니적황언야동청 진성욱 연기 잘한다 7 24.10.26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