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rama_wowow/status/1545771008422199296?s=20&t=dV3y5y9dkB4bLHsggpIwzQ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의 제6화 코멘트
제6화의 주제는 '거리감'.
방의 끝과 끝에 앉는 두 사람, 이사, 티비 너머 저쪽... 제1화의 일상과는 변해 버린 두 사람의 거리감이 두드러지도록 유의했습니다.
거리가 멀어져 가는 것은 둥지를 떠나 독립하는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현실과 마주하여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어른이 될 때가 왔다, 는 느낌일까요.
그만둔다는 길을 선택한 나가타(제1화의 <뜻대로 하세요>의 극단의!)에게는 감정이입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30대의 꿈을 좇는 사람의 현실. 스태프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회이기도 합니다.
https://twitter.com/drama_wowow/status/1547876175741329408?s=20&t=0EsxM47t5ktCyCCMbfJ6cA
7화 줄거리
타카라 앞으로 연출가 후나토 하나에(칸노 미스즈)에게서 무대 출연 의뢰가 온다. 공연 제목은 <초급 혁명강좌 비룡전>. 츠카 코헤이 작품인 3인극인데 함께 출연하는 사람이 공교롭게도 토도로키와 아키였다. 요즘 일에 대해 어딘가 식었던 타카라도 이 출연진이라면 마음껏 연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기합을 넣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일이 있다며 토도로키가 연습을 빨리 끝낸다. 그리고 그 대역으로 온 사람은 무려 유진이었다.
https://www.wowow.co.jp/drama/original/double/
드디어 소극장 무대가 아닌 큰 무대 위에서 타카라와 유진이 같이 서겠구나
일주일 또 어떻게 기다리나...
일주일 또 어떻게 기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