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도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주나니 인터뷰나 표정이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아서야
특히 쇼트 끝나고 나오는 인터뷰들은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영상 여러번 보고 기사 여러번 읽었는데
주나니가 어디 생채기 나진 않았는지 너무 두려웠어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요즘 나오는 인터뷰들도 어딘가 달라
그 다름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어서 무서워
예전 같으면 다음에 더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툴툴 털어버렸는데
이건 올림픽이잖아
주나니가 쉬고 다시 컴피를 뛴다 해도
또다시 아무도 모르는 미정과 불확실의 세계로 들어가는거라
솔직히 두려워
앞으로 어떤 일을 맞이할지 막막해 그래서 마음이 더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