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니가 좋아요 누른거 보이는 캡쳐로 가져왔어
https://x.com/chacha_2127/status/2011032109071347779
랭종 출전 시니어가 어바웃 탑텐인 팀코 남싱에서
주나니와 같이 최초로 올림픽 2장을 만들었고 팀트의 추억도 만들었네
주나니가 평올엔 혼자 갔기 때문에 베올엔 같이 가서 좋았다고 했었지
이제 주나니가 국대 찐맏이가 됐네
의외로 주나니가 동생들 하고만 사대륙을 나간게 2024년이 처음일 정도로
그만큼 ㅅㅎ선수가 형으로서 든든하게 오래 있어줬는데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