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순인데 오늘 너무 무리한거같아 수목원 가서 2시간 걷고ㅋㅋㅋ 운전 한시간 했더니 집에 오니까 다리가 아파...
아니 어제 보조제동등 점검 창이 떠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카센터 갔는데 수목원이 멀지 않아서 운전연습겸 가게됐어
나중에 시간나면 수목원 가야지했는데 그게 오늘 같아서?
주로 출퇴근만하는 9개월 초보라 차선이랑 주차장 다 확인하고 조심조심 다녀왔어! 차선변경도 다 성공하고 길도 한번도 안틀리고 조금 레벨업한 느낌이라 뿌듯
물론 버벅인건 한 세번정도.....ㅋㅋㅋㅋㅋ 초보 자석 뗐는데 다들 저거 초보구나했을거야
이제 세차하고 와이퍼 교체가 남았는데 집순이라 오늘 체력은 다 써서 다음으로 미루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