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지하주차장 출구를 잘 못 봐서 길을 잘 못 들어감
그 과정에서 주차장 꼬깔콘을 쳤는데 주차요원분께서 바로 따라오셔서 꼬깔콘 치고 가셨는데요? 하셨어 바로 창문 내리고 죄송하다고 했어 ㅠㅠㅠ 이런적이 처음이라 당황하니까 이쪽은 출구 아니니까 그냥 돌아가세요 하셨는데.. 괜찮을까? 꼬깔콘도 어쨌든 마트 물건이니까.. 마음에 걸려서ㅠㅠ평소에는 진짜 안하는 실순데 거동 불편하신 부모님 케어하느라 기가 빨렸었나봐.. 하 죄송하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