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지붕있는 곳에 다시 주차하려고 내려왔거든?
엄마가 따라 나오더니 이쪽으로 더더 하면서 봐주는건 좋은데
내가 할 수 있으니까 요청할때만 봐주라했더니
알려주면 이런 방법도 있구나하고 고마워해야지 하는거ㅜㅜ
진짜 위험하거나 불안할때 내가 부탁할때 아니고는
스스로 하면서 터득하는거지 나는 하라는대라 하면
아바타고 응용 해야지 이런 생각 안든다니까
그런 사고방식이 잘못됐다. 남이 알려주면 자기주장만하고
받아들이지를 않는다고 엄청 뭐라해서 기분만 상하고 올라와서 내방옴.
진짜... 제발 초보한테 알려준다면서 훈수좀 두지 말길..
원치 않는 훈수는 하나도 안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