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구간에 고정적으로 정체 구간이 있는데
지금 세달째 반복중인데도 적응이 안돼
물론 첨보다는 낫긴 한데 그래도 매번 스트레스야
너무 급정거 하기 싫어서 안전거리 진짜 조금 둠->옆차선에서 새치기하려고 위험하게 머리부터 들이밀고 들어와서 더 위험해짐
앞차 속도 완전 맞춰서 따라가기->괜찮다가 여차하면 급정거해야 되는 상황 발생
와 진짜 너무 어렵고 스트레스야ㅠㅠ
출퇴근 구간에 고정적으로 정체 구간이 있는데
지금 세달째 반복중인데도 적응이 안돼
물론 첨보다는 낫긴 한데 그래도 매번 스트레스야
너무 급정거 하기 싫어서 안전거리 진짜 조금 둠->옆차선에서 새치기하려고 위험하게 머리부터 들이밀고 들어와서 더 위험해짐
앞차 속도 완전 맞춰서 따라가기->괜찮다가 여차하면 급정거해야 되는 상황 발생
와 진짜 너무 어렵고 스트레스야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