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속도로로 갔던 길 집 갈 때는 국도로 가보자고 해서 그랭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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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조회 수 108
중간에 카페나 식당 괜찮은 곳 있으면 들릴 생각으로 국도 탄 건데 그런 거 하나도 없고 오로지 산길이었어.........
커브길이 진짜 수십번 나와서 엄마가 다시는 이 길로 가지 말자고 함ㅜㅜㅋㅋㅋ
중간에 카페나 식당 괜찮은 곳 있으면 들릴 생각으로 국도 탄 건데 그런 거 하나도 없고 오로지 산길이었어.........
커브길이 진짜 수십번 나와서 엄마가 다시는 이 길로 가지 말자고 함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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