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에 난 녹스는 게 뭔지 어떨때 녹스는지 녹슬면 뭐가 안 좋은지도 다 모르는 알못이야
엄마가 주차장 진입하려다 오른쪽 기둥에 걸려?서 우드득 소리를 내며 벗어난 결과 차가 저렇게 됐거든 뒷문 쪽이야
그런데 차 주인인 아빠가 단종된 차라 수리하기도 어렵고 어차피 폐차하거나 팔아버릴거 운전 익히라고 준 건데 돈 들이는거 아까우니 그냥 타고 다니라고 하셔
그냥 긁은 거야 뭐 쪽팔림? 본인 감수지 싶은데 사진 같은 부분은 차방에서 녹슨다고 하던 그런 부분 아닌가 싶은데 나도 엄마도 차알못이다보니까 이 집 유일한 차알 아빠 말을 믿어야 하는거 아는데 뭔 시트지 조각 벗겨지듯이 된 거 보니까ㅠㅠ 운잘알이 타고 다니면 또 모를까 운알못이 타고 다니다가 뭔 일 날까봐...
한 반 년 정도만 더 탈 차고 지하주차장 없어서 야외주차 해야 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둬도 반년간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