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인 패스트-아웃 이라고도 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코너주행 방식임
이유는 간단함
제동력과 타이어의 접지력은 서로 나눠쓰는관계여서 그럼
쉽게 말해서
제동력(브레이크)와 타이어의 접지력은 합이 항상 100이고 여기서 서로 나눠쓰는거라서 그럼
제동력을 60을 쓴다면 접지력은 40만 있음
즉 급격한 코너에서 충분히 감속하지 않고 코너 진입시
너무 속도가 빨라서 브레이크를 코너 중간에 밟아버리면
타이어가 접지력을 잃게되면서 순식간에 그냥 차가 미끄러져버림
충분히 많이 감속하고 코너 진입하고
진입하고나서 코너 나오면서 부드럽게 가속하면서 나오는게 운전의 기본임
물론 왠만하면 초보들은 이정도 문제 안생기게 안빠르게 주행하기도하고
애초에 요샌 차가 워낙 기술력이 좋아서 알아서 차가 전자장치로 사고 안나게 막아주긴하지만...
이거는 상식 중 상식이니
사실 이런코너가 많은건 아니지만
제동력+접지력은 서로 힘을 나눠쓰는 관계다라는건 기본 운전 상식이니 알고있으면 좋음
그래서 빗길에서 코너돌때 브레이크에 더 유의해야하는게
브레이크 밟으면 타이어 접지력이 줄어드는데 거기에 빗길이면 안그래도 원래 접지력도 없으니깐 더 일찍 밟으라는거고
코너돌때 조심하라는거
이 논리는 그래서 타이어 관리 잘해라라는 말도 됨
접지력은 타이어의 상태에서 결정되니깐
브레이크하면서 접지력 약해지는데 타이어 오래되거나 많이써서 안그래도 접지력 애초에 낮아져있으면
차는 브레이크하면서 날아갈가능성이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