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퇴근하려고 차를 탔더니 금이 쫙 가있지 뭐야,,ㅠ
살펴보니 바람이 좀 부는 날이었는데 돌맹이 같은 걸 맞은듯한 흔적이 ㅠㅠ
그래서 주변에 평 좋은 곳 찾아서 차유리만 교체해주시는 곳 찾아서 왔음..
하 차를 끌면 갑자기 돈 나갈 곳이 막 생기네... 하아아아아아ㅏㅏㅏ
보니까 썬팅 원하면 사장님이 기본농도로 먼저 유리에 시공해놓겠다고 하셔서 1시간 정도만 걸릴 거 같애..
조만간 장마 시작될 거 같아서 호다닥 갈고 있는데 잘한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