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딴지는 1년? 조금안됐고...
차는 올해 1월에 뽑았어
도로연수 20시간
엄마 태우고 10번 정도? 편도 20분 거리 왔다갔다 해봤는데
엄마가 보기엔 아직 핸들링이나 엑셀브레이크 밟는게
미숙한거같아서
올해까지는 가까운 곳만 왔다갔다하면서 감 익히고
이듬해부터 먼거리 나가라는데
엄마 말대로 해도될까?..
내생각엔 매일 운전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길에 차 안끌고 다녀서 일주일에 두번? 정도가 최선임)
그러면 실력이 너무 천천히 늘거같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