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사무실에 차 끌고 나가는데
이제 한 7번 왔다갔다 했거든 ㅋㅋ
매번 같은 길이어도 일주일 1회 운전에 도로사정이 늘 달라서
일단 다양한 케이스에 익숙해지자며 집~회사만 다니는데
오늘 꽃축제가 있어서인지 네비가 평소와 다른 길을ㅋㅋㅋㅋ알려줘서
그거 따라 가다가 헤매다가 길 잘못 들었다가 ㅋㅋ 결국 예정시각보다 10분 늦음 ㅎㅎ
차량도 많은 도로라 차선 바꾸는 것도 감이 안잡혀서 비상등 깜빡이로 사죄만 두번 ㅠㅠㅋㅋ
집에 가는 길은 원래 가던 길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일단 다행(?)인데
앞으로 계속 새로운 길을 다녀야 한다는 것에 너무 무섭다ㅠㅠ
누구나 다 지나온 시간이듯 나에게도 잘 지나가겠지?ㅠㅠ 운전 참 쉽지 않다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