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감당 자기도 안되가지고 주차장에서 맨날 2자리 물고 주차 쳐해놓고 가는 인간 우리 아파트에도 있어..하
원래도 주차 자리도 부족한데 지 혼자 2대 자릴 1.3대 자리만큼 차지 해버리니까 옆에 차를 아예 댈수가 없어 경비실에 항의 하니까 안그래도 그거땜에 주민들이 민원 많이 넣는데 완전 막무가내 말이 안통한대 이제 아파트에서 전화하면 전화도 아예 안받는다고 함
우리나라 나오는 차들도 갈수록 자꾸 커지고 뚱뚱해지다보니 감당도 못하면서 생각없이 큰 차 빼서 민폐짓하는 사람도 점점 많아지는듯 해
추가로 이건 민폐짓은 아니지만 한자리 겨우 찾아서 갔는데 양 옆에 개뚱땡이 차들이라 경차 아님 댈 수가 없는 그런 상황도ㅋㅋㅋㅋ ㅠㅠ 이래서 자리가 비어있었구만 싶고 어쩐지 비어있드라 하고 차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