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야외주차장이고 1가구 1대도 채 안되는 그런 상황이고 이중주차는 당연해 심지어 주차장도 언덕받이 사선주차공간 + 언덕 위 평지공간으로 2구역으로 나뉘어있음
당연히 초보라 언덕위 평지공간만 주차해봤고 거기는 늘 자리가 없음
오르막길 사선주차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와;
그나마도 양쪽 주차 하고나면 중간 공간이 차 한대 움직일 폭 정도만 남아서 차를 빼거나 넣으려고 올라왔는데 다른차가 있으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함 완전
대충 이런 상황이라 오전 일찍 차 쓰고 마지노선 오후1시안에 안오면 마음이 불안해서 차를 끌고 나갈수가 없어...
출퇴근은 걸어서 편도 20분거리라 그냥 걸어다녀서 더 그런것도 있음
면허 따자마자 차뽑은거라 연습만이 살길인데 상황이 이러니까 차를 주차장에 모셔놓고만 사는중이야 진짜 어쩜좋아 5일전에 차 쓰고 안썼다;;
진짜 어떻게해야하지 차 뽑고 스트레스 너무 심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