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차 물려받아서 타고 다니기 시작함.
부품 몇 개 갈고 타이어 바꾸니까 멀쩡해서, 운전 익숙해지고 새차 살 돈 모을 때까지는 계속 타려는데 진짜... 투명해. 백미터 밖에서도 내부 보일 듯.
이제 겨우 10만km에 차 잘 굴러가지만 20년 된 차에 틴팅 다시 하는 건 돈낭비겠지...?
부품 몇 개 갈고 타이어 바꾸니까 멀쩡해서, 운전 익숙해지고 새차 살 돈 모을 때까지는 계속 타려는데 진짜... 투명해. 백미터 밖에서도 내부 보일 듯.
이제 겨우 10만km에 차 잘 굴러가지만 20년 된 차에 틴팅 다시 하는 건 돈낭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