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덬 이제 나이 먹을만치 먹어서 2026년엔 운전 마스터 목표로 혈육이 몰던 차 싸게 천만원에 덜컥 업어는 왔는데 내가 장롱 1n년
혈육이 차 나한테 넘길때 하루 3시간 3일 속성 연수 시켜 주고 갔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 혈육은 그냥 아묻따 끌고 나가라고 난린데 차라리 어디 고정으로 출근을 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나갈텐데 그게 아니니까 맨날 주저주저만 하고 있어 3일속성연수 지난주에 받았고 감도 점점 떨어지는데 진짜 해야 하는데ㅠㅠ 혼자 뭐 어떻게 하지??
네비로 어디 한군데 찍고 그거 따라 갈까 아님 네비 찍지말고 앞 차 하나 잡아서 스토킹해서 따라갈까 아님 그냥 정처없이 길따라 갈까;;; 뭐 어째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