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
장점 : 어떤것 하나 빠지지않는 무난함. 수리 용이. 수리비 쌈. 고를수있는 차종 많음
모비스튠이라고 불리는 공식 애프터마켓에서 부품을 너무나도 저렴하게 구할수있고 시스템도 잘되어있고 아예 차 내부 설계를 다 공개해서 부품만 사서 자가수리도 가능
돈과 시간과 기술만 있으면 깡통사서 정식부품으로 풀옵을 만들수도있음(근데 풀옵보다 비쌈ㅋ)
단점 : 독점의 폐해. 근데 선택의 여지가 없다
르노
장점 : 현기보다 저렴한 차값. 디자인 무난. 꽤 괜찮은 시도(그랑콜레오스의 조수석 모니터). 그랑 콜레오스부터는 괜찮은 정비성
그랑콜레오스 부터는 볼보의 향기가 첨가(플랫폼이 볼보와 지리자동차가 공동개발한 CMA플랫폼이라 볼보차도 같은 플랫폼을 사용함)
단점 :
르노베이스 이후 그랑콜레오스 전까지 : 미친듯한 프랑스 갬성 부품값, 미친듯한 프랑스갬성 정비성. 프랑스차는 원래 그렇습니다(N)
그랑콜레오스 : 볼보의 향기가 첨가됐지만 볼보가 중국꺼라.. 중국차(지리 싱유에L) 택갈이
*근데 진지하게 대부분의 차덬들이 생각하는 것 : 르노보단 지리자동차가 나을수도(이건 장점인가)
쉐보레
장점 : 의외로 현기만큼 다양한 라인업. 생각보다 괜찮은 품질
단점 : 이젠 그냥 외제차와 같은 미친듯한 수리비.. 언제 철수할지 모르는 불안함. 신차 안만들고 이젠 수입만할듯..
KGM(쌍용)
장점 : SUV 명가
단점 : 이젠 모든것이 단점 이걸 지금 신차라고 내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