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때 면허 따고 한 1년정돈 주에 한번씩 아빠가 운전 가르쳐줘서 운전하고다녔어
그이후로 나 일시작하고 아빠랑 시간안맞고 운전할일도 없고 해서 이후로 쭉 4년동안 장롱이거든
근데 아빠 지인이 차를 바꿨는데
원래 타던 경차 중고차로 사오기로했다고 해서 갑자기 차가 생긴상황임
운전 다시 배우는것도 걱정이고 주차가 너무 걱정이야...
운전 배울때도 아빠차에 후방카메라 없기도했고 주차는 혼자 못했어가지고 엄마나 아빠가 내려서 봐주면서 했거든
ㅠㅠ 잘할수잇을까
운전 못해서 나혼자만 피해보는거면 상관없는데 남한테도 피해를 끼치니까.. 이게젤무서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