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 QM6 3개월 끌고다니다가 반납할때쯤 차없이 못사는 사람되서 차산 케이스인데
처음엔 중고차 봄 -> 끌고다니던 QM6랑 갖고싶던 셀토스 막 구경함
그러다 셀토스로 마음 기울고 중고가격 사느니 새차사자 해서 셀토스새차 땅땅! 했거덩
그때부터 주위에서 그돈이면 투싼을 사네 뭐네,,, 엄~~~~~~~~청들 얘기함 ㅡㅡ
근데 돈도 1도 안보태주잖아 ㅋ 다 예~ 하고 씹고 사고싶은거 사
만족도가 다름.. 난 큐엠도 진짜 좋았지만 내가 타고싶었던 셀토스 타면서 맨날 행복함 ㅋㅋㅋㅋㅋㅋ
차크기니 어쩌니 해도 다 장단점이 있으니 갖고싶은거 사~~~~~~~~~~
후회해도 아무도 책임 안짐 오직 책임은 나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