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주차비가 아까워서 맨날 백화점, 마트 이런 확실히 무료 주차 가능한 곳만 다니고 있어
엄밀히 말하면 일정 금액 이상 사야되긴 하지만, 어차피 필요한 거 구매하는 거니까 뭐ㅋㅋ
어제는 약속장소에서 8분 거리에 7천원짜리 주차장이 있는데, (이게 그나마 싼 거. 더 가까운데는 만2천원이었어)
18분 거리에 있는 무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좀 궁상인가 싶더라고ㅋㅋ
이렇게 걸어갈거면 왜 차 끌고 가나 싶기도 하고..
다들 이정도 거리면 그냥 가까운데 주차해?
나만 주차비 아깝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