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구간인데 사방에서 빵빵거려서 뭐지 누가 끼어들었나 싶었거든
그대로 주행 쭉쭉하다가 빨간불 긴 구간이 있어서 아예 기어 p놓고 쉬고있는데뒷찬지 옆뒷찬지 암튼 되게 작게 클락션을 울리는거야
그래서 머지? 하고 둘러보다가 문득 내차 브레이크등이 들어온걸 발견함
주행 20분지나고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빵댈 이유가없는 구간인데 나땜에 그런건가 싶어서 머쓱해지더라
암튼 덕분에 브레이크 내리고 운전함ㅎㅎㅎ 이거 자꾸 까먹어서 무서워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데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