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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9 잡담 모닝글이 없다니 3 16.11.08 86
4448 잡담 한 손에 술병을 쥐어주니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자연스레 피우기 시작했고, 바닥에 앉으라 하면 드러누워서 지그시 눈을 감았다. 하나를 말하면 셋, 넷을 더하니 뭘 더 요구할 것도 없었다. 1 16.11.07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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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1 잡담 이미 종언을 고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구여친들은 명수를 만나 제 고민을 스스럼없이 털어놓곤 하는데 이는 매우 상징적이다. 이미 끝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이들 사이 인간적 신뢰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2 16.11.06 264
4440 잡담 뭐지 같이 작품할 운명이었나 ㅋㅋㅋㅋ 4 16.11.06 136
4439 잡담 장화영 방명수 짤 구합니다 짤 좀 주세여 4 16.11.06 173
4438 잡담 나는 시놉 읽으니까 왜 명수가 이만한 과거로 너 싫다는 남자랑 결혼하지 말라고 화영이한테 뭔 맘으로 그랬는지 존나 확 와닿어서 3 16.11.06 114
4437 잡담 *눈여겨볼 장면: 폭주하는 효민에게 빌고 욕하고... 정구의 감정 폭발 1 16.11.06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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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5 잡담 이진매 인생 2회차냐... 시놉시스 방명수 마음 존나 이해갔어 특히 이부분 2 16.11.05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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