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씻지도못했는데 https://theqoo.net/byeonwooseok/4293737951 무명의 더쿠 | 07-27 | 조회 수 464 꽉찬 변화구라고 너스레 떨며 왔지만사실은 어제 너무 늦게 끝나서 못온게 맘에 걸려서 씻지도 못하고 부랴사랴 왔어 ㅠ 다정 가나디 ㅠ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도 잠깐 와놓구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