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겼던게 나 포함 양옆에 가셨던 분들 다 실물에 놀라셔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치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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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조회 수 380
ㅋㅋㅋㅋㅋ분명 몇시간 동안 얘기하면서
뭐하지 하트할까 사랑한다고 할까 고민하셨는데
들어가는 순간 다들 입틀막하고 지나쳐서 나오심ㅋㅋㅋㅋㅋㅋㅋ
덩달아 나도 그냥 입틀막하고 손만 흔들고 나옴
뭐하지 하트할까 사랑한다고 할까 고민하셨는데
들어가는 순간 다들 입틀막하고 지나쳐서 나오심ㅋㅋㅋㅋㅋㅋㅋ
덩달아 나도 그냥 입틀막하고 손만 흔들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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