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자마자 바로 왼쪽에 있다 그래서 얼마나 가까우려나 했는데
체감 상 문에서부터 한 다섯걸음? 밖에 안 떨어져있었어
나덬 우서기 실물 보고 너무 놀라가지고 한 마디도 못 하고
어리버리하게 손만 같이 흔들고 나와버림...
내 뒤에 오던 분은 임산부셨는지 우서기가 핑크 뱃지 보고 축하해요!
라고 말도 하던데 나덬 왜 그랬지ㅠㅠㅠㅠ 왜 입도 뻥긋 못함?ㅠㅠ
아니 근데 우서기가 먼저 실물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뽀얗고 예쁘고
밀랍인형처럼 생겨가지고 해사하게 웃어서 내가 너무 놀랐다고ㅠㅠ
카메라 화면에 나오는 우서기는 우서기가 아니야!!!
실물은 차원이 달라!!!!(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