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은 종합운동장역으로
. 오늘은 비소식있으니 우산 반드시
. 지하철역에서 실체쪽으로 가다보면 부스들보이는데 오른쪽 응원봉관련(익스프레스, 맵핑), 왼쪽 굿즈판매, 왼쪽 느린우체통(안써도 엽서 꼭 받아라, 티켓 봉투에서 미리 꺼내서 보여줄것, 엽서쓰는 자리에서 컨페티에 글쓰기 할것), 그리고 안으로 더 들어가면 티켓부스가 제일 안쪽에 있음(2,3층 올라가는 계단현수막 아래로 더)
. 미리 응원봉연동할것. 모르면 그냥 맵핑부스 가면됨. 줄 거의 없고 티켓만 보여주면 앱켤필요도 없이 티켓의 좌석보고 자체 기계로 해주심)
. 실체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줘서 처음에 들어가면 엄청 시원하고 팬미동안 땀흘린 사람은 팬들한테 뛰어다닌 우서기뿐 ㅠ
. 하바전에 대기시간에 먹을 사탕 정도는 챙겨라. 줄서고 눈떠지는데 큰힘이 된다. 난 주변이랑 같이 자두사탕 나눠먹음
. 그래서 200 정도 작은 생수병 하나 정도는 있어야. 너무 마시면 화장실 가게 되니까
아 엄마가 밥 먹으래. 다들 댓글로 팁 더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