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같은곳 의자에 앉아잇는데 4살?쯤 돼보이는 남자애기가 우연히 내 워치를 봤나봐ㅋㅋㅋ
처음에는 그 백만라방때 하트 풍선 들고 빠빠이 하는 배경화면 보고
애기가 워치에 대고 자기도 손을 흔들더라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터치하니까 밀란브이로그에서 밥먹다가 자막에 예뻐요 나오는 반짝이는 효과 그짤이 보이니까 애기가 갑자기 혼잣말처럼 "예뻐..."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후에 진짜 즐거운 경험이었다ㅋㅋㅋㅋㅋㅋ 역시 미남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