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방영시절 동기톡방이 난리가 났는데 도도하게(?) 안보던 중에
1년만에 만난 친구가 선업튀 i'll be there 부르는 장면 보여주며 신나게 영업함 이거 안보고 뭐하는 중이냐며...
난 종영하고 볼거야 하던 참에 유퀴즈를 봐버리고 선업튀 보기 시작함 ㅋㅋㅋ
선업튀 종영하고 몇초나오는 단역 드라마까지 몽땅 다보고
지류 잡지 종종 사고
그후 2년동안 나는 라이트 호감덬이다를 외쳤는데 독방이랑 옆방에 가끔 앓는 글 쓰긴 함
그리고 이제와서 인정하게됐지 2년전 거하게 입덕을 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