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통통이 글 보고 용기내서 써 봐
이번에 홍보로 핑계고 나온 거 봤다가 뭐지 이 말랑말랑한 남자는 하고 감김
외모도 외몬데 인성이 좋아서 감겼던 거라 브이로그나 비하인드 영상 위주로 찾아봤는데
멋진 척 센 척 안하고 걍 너무 착한데 열심히 해 웃을 때 너무 선해 근데 자기한테 온 기회가 소중한 거 알고 또 강단 있게 열심히 해
지인들 입 모아 순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다 납득 되고 말투부터 순함 그 자체야
그렇게 슬슬 감기다가 이번 드라마 보고 입덕 인정 대군자가 너무 멋지잖아???
앞으로 계속 응원하고 싶은 배우가 될 것 같아
(그리고 인구조사 했었는데 저렇게 출석 체크 많은데도 뉴통통이다! 하고 반겨주는 것도 사실 너무 고마웠음 따수운 카테....)
자주 놀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