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4190
잘 나가는 예능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대세 콘텐츠로 떠오른 숏폼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감독을 맡은 유재석이 변우석 섭외를 언급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감독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리는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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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재석 감독은 캐스팅 난항에 인상을 찌푸리며 수지와 변우석을 데려올 수 있냐고 묻는다. 이에 제작진은 일단 부딪혀보자며 발벗고 캐스팅에 나선다. 과연 스타 배우들을 섭외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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