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지난 10일 첫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제작을 공식 지원했다고 전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에 불과한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서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일룸의 브랜드 모델 변우석이 극 중 이안대군 역을 맡아 주연으로 출연한다.
일룸은 그간 변우석 배우와 함께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모델과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제작 지원 역시 이러한 연계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것으로, 드라마라는 자연스러운 콘텐츠 맥락 속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극 중 이안대군 침실에는 일룸의 ‘바젤 모션베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고급스럽고 단정한 무드의 해당 제품은 극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일룸 모션베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드라마 속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것으로 기대된다.
일룸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모델과의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일룸이 추구하는 공간의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드라마 방영과 연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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