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오늘의 할 일을 다 한 느낌이야 ㄱㅅㄱㅅ (통통이들 정보력 덕분이야 ㄱㅁㅇ) 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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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조회 수 827
1 탬버린즈
공홈 바이닐 사은품이랑 카카오 아이스팜 사은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바이닐 쪽으로 기울어서 공홈을 선택했었는데 (오고 있는 중 ㅋㅋㅋ) 통통이들의 정보력(ㄱㅁㅇ)으로 아이스팜에 돔까지 준다니 또 안 살 수가 없어서 구매 완 ㅋㅋ 그냥 이건 첨부터 선택이란 걸 하려 했던 것이 실수 ㅋㅋ 운명이었다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2 다슈
고데기를 써 본 적이 없는데 그래서 내 생전 있을까 했던 것을 우석이 포스터를 원했던 것 뿐인데 덕분에 저렴하게 갖게 되었다 25퍼 할인에 또 웰컴 쿠폰에 적립금까지 쓰니 4만원이 안 되네 근데 또 발빠른 통통이가 알려준 롯카터치 정보(ㄱㅁㅇ) 덕분에 실 결제 가격은 32000원(결제일 할인까지..) 정도가 될 듯 해 ㅋㅋㅋㅋㅋㅋㅋ
3 이디아
매장에 왔지 아직 세 개가 다 있더라구 여자 사장님이신데 본인이 1차로 겟 하셨다구 (좋아하시거든 글구 여긴 위치상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느낌) 그리구 내가 그 다음 순서.. 근데 사장님 말씀이 또 간절히 원하는 분 있으시면 사장님은 또 양보할 수 있다 하시네 따수우셔 여튼 카드도 겉봉투도 넘 예뻐 충전카드 등록하고 음료까지 시켜서 개시해야지 (컵 깨트려서 맘이 아팠는데 드디어 다시 내게 와 줬다) ㅠㅠ
이렇게 오늘의 할 일 끝.. 통통이들 다들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