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묵묵히 쌓아온 시간들이 우주의 모든 색을 관통하는 지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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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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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가장 해사하고 단단한 얼굴로
변함없는 자신을 이야기하는 변우석은
도무지 멈출 길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