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충 채울 수 있을까 걱정 근심 / 표 없어서 못 오는 사람 없게 최대한 생각한 것 같아서 좋음 -> 바로 쵝오!
2. 장충 이틀이면 티켓팅 널럴하꺼 같아서 좋음 / 장충이면 내 자리는 있겠다 도전욕구! / 이틀 가야지 룰루
3. 그 와중 촉빠른 덕 : 내 자리 없을까봐 염려,걱정 -> 드라마 끝나고 한 달 후니까 그때는 괜찮을 거임 / 업자껴서 초반엔 힘들지만 장기전으로 존버하면 가능한 좌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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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1,2,3 중 하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