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도도한 집냥이 같음 https://theqoo.net/btsjimin/4252602765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264 하도 사랑 받고 자라서 자기 예쁜거 잘 알고 츄르로 꼬셔도 무시하고 지나갈거 같은 입 짧은 찜냥